동네 가이드
BEACON HILL
소문에 따르면 보스턴의 거리를 조성할 때 도시 계획가들이 소들이 다니던 길을 포장했다고 한다. 가스등이 줄지어 서 있는 좁은 자갈길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어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비컨 힐만큼 이 말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 곳도 없다. 웅장한 그리스 부흥 양식과 연방 양식의 건축물들이 식민지 시대 타운하우스들과 나란히 자리 잡고 있으며, 거의 모든 건물이 벽돌로 마감되어 있어 이 동네에서 가장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. 사실, 비컨 힐의 에이콘 스트리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거리 중 하나다. 찰스 스트리트는 식사, 쇼핑, 세탁은 물론 골동품 문손잡이까지 구할 수 있는 중심지다.
비컨 힐의 매력 포인트
꼼꼼히 보존된 역사적 건축물
찰스 스트리트의 상점과 식당들
모든 MBTA 지하철 노선까지 도보로 가까운 거리




